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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볼수가 없어...


BY white71 2003-02-20

한아이의 엄마로서 한남자의 아내로서
또 한집안의 며느리와 딸로서 정말 슬픔을 금할길
없습니다. 정말 너무나 어이없게도 저세상으로 가신
분들에게 이승에서 이렇게 힘들고 슬프게 갔으니
저승에서나마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기회로 우리의 안전불감증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구요 제자신부터도 앞으론 더욱더 조심하고
다시한번 되돌아보며 살아야 겠구나 느꼈습니다.
TV에서 가족들을 잃고서 우는 우리의 부모님과 형제들을
보았습니다. 우리모두 그분들의 아픔을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