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참으로 소중한 친구였는데.. 귀숙아 어디 사니... 사소한 일로 연락이 끊긴것 같은데.. 시간이 흐를수록 너무너무 보고 싶다.. 잘 살고 있겠지??? 정귀숙.. 나만큼 형제도 많았던것 같은데..... 나 도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