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22

귀숙아 넘넘 보고싶다..


BY vivach77 2003-02-20

나에게 참으로 소중한 친구였는데..
귀숙아 어디 사니... 사소한 일로 연락이 끊긴것 같은데..
시간이 흐를수록 너무너무 보고 싶다..
잘 살고 있겠지???
정귀숙.. 나만큼 형제도 많았던것 같은데.....
나 도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