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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afraid of English!!(영어 두려워 하지 마세요!)


BY vicki57 2003-02-25

한 10년이나 20년 후면 아마 꼭 영어를 내 입으로 말하거나
듣지 못해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기구가 상용화되지 않을까
생각되요.
과거 주판알 튕기며 열심히 주산 배운지가 언젠데
지금은 아득한 옛날 일이 되었잖아요.
아마도 translator(통역기)같은 간편한 기계가 일상으로
사용되어져서 해외여행이나 유학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건 제 생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어는 필요한데 시간은 많이 걸리는 공부라
필시 대안이 만들어질 거라 생각됩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니까.
이미 국가간 정상회의나 국제 회의에서 사용되어지는 걸 볼 수 있잖아요. 앞으로는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 괜시리 10년을 앞두고 어린 아이들을 닥달하는 건 시기상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 자신은 영어를 좋아하고 원서나 인터넷 공부를 하고 있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한테는 가르치지 않아요.
대신 알아 듣지도 못하는 아이 앞에서 영어로 씨부렁 거렸더니
궁금해는 하더라도요, 엄마가 무슨 말하나...
나중에 가르쳐 준다고 했어요.
그리고 저도 대학 2년부터 시작했는데도 늦지 않더라고요.
아이들..... 관심없으면 그냥 두세요.
나중에 필요하면 하지 말라도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