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당신의 목소리라도 듣고 싶습니다.
당신의 모습이 희미해져 가는 이시점에
당신의얼굴이 담긴 사진한장없는게 왜이리 후회되는지요.
우리 스티커사진 찍은날 당신은 제게 한장도 주지 않은채
당신 지갑에 넣어두었죠.
왜이리 가슴이 미워지고 서글픈지
저 정말 죽을꺼 같았는데
여전히 아침에 눈뜨고 밥먹고 씩씩하게 잘살고 있네요.
가슴은 괴롭고 눈망울은 슬픔에 가득차고...
주체못할정도로 당신이 넘 그리운데
꿋꿋이 견대냅니다.
당신 스타일 닮은 연예인이라도 나오면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또다시 서글퍼집니다.
이세상 당신과의 연이 끊어졌지만 저세상에선 당신과 천년만년
연을 맺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내목숨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