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후 별탈없이 살다가
잠시나마 낯선이를 한동안 가슴에 품고 살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실수라는 생각이듭니다.
얻은것보다 잃은것이 많은 만남이었기에
후회도 많았고..
아픔도 많았습니다...
잊어버리고자 하는 마음 간절하지만...
생활속에서....
그 마음 감추어보려고 하고있지만
잘 안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그사람으로 인한 생각들이 점점 희석이 되길 바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마음속에 저와 비슷한 상처를 안고계신분중에....
서로의마음을 어루만져줄수 있는
그런 친구분을 찾고있습니다....(동성)
마음이 힘들어질때마다
이곳에 몇번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호박"이라는 닉네임으로.....
혹 저와생각이 비슷한분이 있으시면
읽어보시고..
연락을주세요....
didtnfldudl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