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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BY 해바라기 2003-03-10

여기까지라서 다행이다
아니 이걸로 끝이나서 다행이다
넘깊이 빠져서,,그래서 드라마속이야기처럼,
밤늦게 찾아와 날 힘들게 한일 없어서 좋고,
나에게 허락된 시간도 없는데
날 찾아와 힘들게 하지도 않는다

그랬다 이제 돌이켜보니,
그는 내가 허락된시간외에도 날 찾았었다,
그런데 난 어떻게든 그에게 시간을 내주었다,
이제 생각해보니,나 자신에게도 놀랠정도로
난 대담했구나,
물론 그 시간이,30분이나,1시간이라지만,

이젠 그런 걱정어린 생각하지 않아도된다
내가 얼마나 부질없이 살았었으며,
그를 기대려 하는지 ,,


물론 그와 같이 다녔던곳,
그와 함게일했던곳,,
다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이젠 그걸 추억으로 두려한다,]
미워하는맘 가진들,,그게 미움으로 다시 사랑으로
추억으로 더 키워질텐데,
그져,,좋은 칭구가 하나잇었다하자,
그리고,지워질만큼,그를 이 기억에서
찾지를 말자,,
언젠가 그의 소식을 들음,,

그가 행복하길 바라듯,,
그렇게 그의소식도,,반갑게 듣자
다시 시작할수도 없는데,
다시 시작할 자신도 없다,또한
원망할들 무슨소용이 있나,
그리고,지금에 내 위치가 좋다,

행복하다,,
어쩌면 행복하려 애를 쓰려하는지도,,
행복해라,,칭구야,,
그리고,,너에게,,좋은소식잇음 좋겟다
네가 그렇게 기다리던,아이소식도
모르지 지금 그래서,,네가 날 피한건지도
행복해라
만약 그일로 네가 날 피한거라면 행복해라
네 행복빌어줄께,,


참,나 이제 다시 직장다닐거야,
혹시 내가 직장다니다 너와 다시 인연이
된다면 그땐 그져 피하지 않고 웃어줄께
,,,,,,,,,,,,,,,,,,,,
너도 나에게 그렇게 칭구처럼 웃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