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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주세요


BY 원주 2003-03-11

저희 오빠를 소개합니다.
올 39살 노총각 입니다. 하던 사업이 잘 안되어 접고 지금은 보험을 시작한지 일년이 되어 가는군요. 전 여동생 이구요.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삽니다. 동생도 결혼을 했구요.
주위에서는 성격이 유머러스하고 잘 생겼는데 왜 결혼을 못했는지 의아해합니다.전에 사귀던 여자분이랑 헤어진 시기가 35살이라 시기가 지나니 결혼하기가 힘들군요.
혹 결혼에 실패 하신 분들중에( 아이는 없고) 관심 있으신 분 계시면 연락을 주시겠어요.
여기는 원주입니다. 참고로 오빠는 고등학교 나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