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청하려합니다.
아파트단지에 들어오는 여러 영업인들이 방문을 하면 칼 같이 거절하고 문도 안 열어줬었는데, 오늘은 어찌된 영문인지 목이 마르다며 물을 청하기에 문을 열어줬다가 아기 엄마들의 책 욕심 때문에 일을
저지른거 같아요. 인천이 주소지로 있는 한국리틀에디슨이라고 아시거나 그쪽에서 책을 구입한 경험이 있는 분들 얘기좀 해주세요.
애기 돌 반지까지 꺼내 좀 금액이 되거는요. 그래서 겁이나 잠도 못자고 있답니다. 도와주세요. 아시는분 얘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