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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반쪽을 찾아주고 싶어요


BY 빈이맘 2003-03-12

저희 오빠는 65년생이고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1남 2녀중 장남이고요. 하는 일은 본인 포크레인으로 일합니다.
키는 170cm, 얼굴은 동안이고요 굉장히 유머러스 하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엄마는 경기도 오산에 살고 있습니다.

저하고 제 여동생은 경남 마산에 살고 있습니다. 둘다 결혼했습니다.
저는 전업주부이고 여동생은 헤어디자이너 입니다.

저희는 오빠하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구요.
만약 저희 오빠하고 결혼하신다면 시어머니의 시집살이, 시누이들의 시집살이는 결코 없을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정말 착하신 분이면 좋겠구요. 다른 건 아무것도 보지 않습니다.
저희는 그저 오빠가 빨리 좋은 배필 만나서 행복한 가정 꾸리기를 기원할 뿐입니다.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