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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소


BY bum2002 2003-03-13

안녕하세용~

한때 여기서 많은 도움과 편안한 휴식을 주엇던 이곳.ㅋㅋ

여러분들과는 좀 다른 저의 삶얘길 쓸까? 합니다.

전 지금 판매업을 합니다.애가 아직 어린 관계로 일요일날 쉬는 곳에

근무한답니다. 저는 한부모이구요.아주 씩씩하게 자알 살고 있답니다.

저의 일터에서의 일을 적을게요.저의 일터에 휴식공간이 어제 오픈했답니다.

커다란 엠프가 있는 곳.ㅋㅋ 12시간을 서서 일하는 언니덜.

밥먹으면서 좋은 노래 나오면 소리도 질르며 따라 부르고 신나는

노래 나옴 밥먹다 말고 일어나서 벽보고 테크노 댄스 추고.ㅋㅋㅋ

하여튼 대단한 아줌마덜!!!

밖에 나와 일하면 신랑하구 싸울일도 없답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재밌게 사는 모습...... 전 오늘 아침에두 다리가 퉁퉁 부었는데.

저두 일하는 곳에 가서 언니덜과 있다보면 더어 젊어지는거 같답니다.

저의 나이가 40이 다 되었는데도 ..... 여러분께도 이런맛을 느끼게

하고싶어 글 올립니다. ㅋㅋㅋ 즐거운하루 되시구요 저 갈준비 해야해요.

풀고 사세요.저처럼 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