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요. 리플 달아주신분 ............
저도 잘 알고 있어요.
...........
오늘 봤어요.
머리를 잘랐나봐요.
더 ..........저에 마음이 그 학생 한테로.......
제 글을 읽으신 분들은 짜증이 나고 저를 미친년이라고
돌았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으시겠죠.
모두들 한테
정말로. 미안해요.
이런 내 마음을 누구한테라도 말을 하고 싶고.
하소연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갑니다.
낼 또 그 학생을 보고 싶습니다
아니. 꼭 보도록 노력 할겁니다.
사랑.....
알아요.
사랑.
저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