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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손톱을...
BY 짜증난엄마 2003-03-13
세상에....
어린이 집에서 아이 손톱을 얼마니 짧게 잘나 놨는지..
손톱잘못 자르면 그거 왠만큼 자랄때까지 아프잖아요.
어련이 알아서 엄마가 잘라 줄까?
손톱으로 할퀼 나이도 아니고 아침에도 아이 손톱보고 아직 괜찮다
싶어서 냅뒀는데..
누가 지보고 잘라 달랬나?
마치 귀찮은일 하듯 일자로 뭉떡 잘라 놨는데..
지 새끼 아니라고...
속이 상해서..
한마디 하려다가 참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