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안녕하세요.저는33개월남자아이를둔 엄마인데요.
저희애기가 말이 너무느려서 걱정하던차에 신기한 한글나라를 주위에서 권하길래 시작할려고 교재를 사고 일주일에 한번씩 선생님이 오시기로했거든요,한달에 38000원 막상시작할려고 하니꼭 해야되나 망설어지기도 하고,언젠가는 다 알아서 말트일뗀더 유난스럽게 걱정하는것 같기도하고, 벌써부터 아이를 뽁는내자신이 한심스럽기도하고, 이런저런 걱정이생기네요,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책을 구입할걸 후회도 되구요.방문교사신청은 아직 않했거든요.어떻게 했으면 좋을까요?
남들 하는것은 벌써부터 따라하고싶고, 않하면 우리아이만 뒤쳐지는것같고,줏대없이 이리저리 귀가 쏠리는 내자신이 한심스럽기도하고,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고, 교육시켜야 하는지 ,제가 어떻게 중심을 잡고 밀고나가야 하는지 조언좀해주세요.
두서없이 횡설수설 했어요.마음만 늘 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