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처음으로 이방에 와서 글을 읽었답니다
글 내용들을 보니 마치 기독교 비판의방 같군요
자신이 안믿는다고 해서 그 종교를 함부로 표현을 하면
안되지 않을까요?
가까운 곳에 교회가 있다면서 그교회에 나가보지도 않고
봉사활동을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아시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이방의 방제를보니 가벼운 수다나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올리는곳 같은데 누구를 험담하는 그런이야기들 보다
우리들의 사랑방같은 그런 훈훈한 이야기들로 채워나가는것이
어떨지요
사랑하며 살아 가기에도 짧은세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