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먹으면서 티비에 나오는 내용을 마치 영화인듯 보고 있죠 선전포고 시간 됐을때 지켜보던 사람들 왜 시작 안하느냐고 했다지요?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나서 생사의 갈림길에 있어도 다른 사람들은 밥먹고 차마시고 드라이브에 쇼핑하고 그러구 살겠구나 생각하니 무서워 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