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하루 출타하시고 퇴근시간이 다가오는 지금, 뭘 해먹을지 계속 그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적당한 메뉴가 생각이 나질 않네요.. 퇴근길에 마트에 들러서 장을 봐야 하는데 뭘 사서 요리를 할까.. 모두들 저녁 메뉴를 뭐로 생각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