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미국에 사는데 메일이 옴.
부시가 미국 국민들에게 기도를 부탁한다나!
연설을 할때도 꼭 성경적인 구절을 넣는다고.
어느 나라가 이렇게 전쟁을 하면서 상대방을 걱정하냐고 함.
속이 터져서 30년 우정이 깨질려고 한다.
총칼을 들고 다 죽여놓고는 자비를 베푼다고?
저렇게 힘이 없어서 미사일 하나도 제대로 쏘아올리지 못하는 나라를 두고...
솔직히 얘기하시지...
그곳에 석유가 너무 탐이 난다고...
그래서 그곳 아이들,여자들을 공포와 죽음으로 몰아 넣더라도 니 배를 채우고 싶다고...
그래 그게 더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