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8

인천 신기촌에 살던 장숙자야.


BY 세경이 2003-03-22

숙자야! 나 기억나니? 우리 중학교때 넘 친했지? 너가 아파서 한밤중에 뛰어갔었던기억이난다. 보고싶다. 우리가 이젠 이렇게40대 중반이되어서 친구라도 만날수가있다면 좋겠다. 난 이연옥이라고하는데 예명이 넌 수현이라고했고 난 시애라고했던거같아. 우리 단짝이였었는데 보고싶다. 친구야 연락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