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달프고 강한 아줌마 이자, 엄마들이여 언제나 신랑과 자식들에게 해방이 될것인지, 미씨지만 고달픈 것같은 아줌마???? 봄바람도 불고 산에 들에는 꽃들이 말도 없이 피고 지고 하는 이 계절엔 유난히 나는 외로움이 밀려오는군..... 이 마음을 누가 좀 달래줬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