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들어와 맘의 아픔을 토해내고 위로도 받고
부질없는 말들에 맘을 놓았던 적이 있었지요..
그런데요 님들..
시간이 해결해 주더이다
조금만 아니 조금 많이 기다려요
그렇다고 지나간 맘이 잊혀지지는 않지만,
체념하고 맘을 다스릴수 있는 날이 오지요
거의 3년동안 찌르는 아픔에 눈물 지으며 살았지만,
담담히 쓴 웃음 지을 날이 온답니다.
안보면 보고싶다지만,
계속 안보면 체념하지요
그리고 현실에 맞게 산답니다.
잠깐 한두달 맘에 들어왓다고 사랑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그냥 호기심이라고 하던지...생활의 활력소 라고 하세요
살아 지며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열심히 진실로 사랑한 사람들 이라면....
사랑한 게 죄는 절대 아니며
그런 맘을 가졌다는게 오히려 맘의 축복이라고 생각합시다
많은 아픔을 느꼈지만...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면서 당당히 사십시요
세상에 정해진 규칙대로 이율 배반적인 행동으로
살지 않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분들은 우리들이 말하는 성인 들이랍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거짓말로 꾸미면서 사는게 우리들 인생이랍니다
맘이 아픈 분들 조금만 기다리세요..
따뜻한 봄날에 예전의 맘 아팠던 사람이....
횡설수설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