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50대 주부입니다.
아직까지 자기짝을 못찾고 일만하는 딸때문에 걱정이 되네요.
우연히 이런 곳이 있다는 말을 듣고 막내딸을 시켜서 글을 올립니다.
제 딸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할께요.
73년생, 소띠이고 딸셋중에 맏딸입니다.
고졸이고 회사다니고 있습니다.
엄마지만 딸 자랑을 조금만 해보자면 요리자격증이 있을만큼 요리를 맛깔스럽게 잘하고 남들에게 요리해주는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자기일도 성실하게 잘 합니다.성격도 싹싹하구요..
저희딸과 잘 어울리실것 같은 분이나 좋은 남자분 아시는 분들은 메일 보내주세요..진지한 만남을 가질 분들이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