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이 되어 봄바람이 쏴 분다. 세상이 온통 날아갈 것만 같다. 어쩌면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이, 쉽게스리 풀려 나올 것 같다. 쉽게 말해서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봄바람이 한가하게 불었으면 한다. - by 천상병- . > 아래는 제가 늘 좋아하는 수채화! 그 수분을 잔뜩 머금은 투명함 속으로 함께 유영해 볼까요?!
Spring / Bar Harbor
Maison(집) / Ahn March
꽃과 함께 / 곽영숙
기다림 / 박유미 ![]() 디스플레이 위한/ 신종식 ![]() 창가 / 우혜원
들꽃 / 유혜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