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고 급작스런 사고를 자살이라 몰고가는
삼성생명보험사의 조치에 고인되신 어머님의 오명과
가족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끝까지 싸우며 회사의
잘못된 조치를 전국민에게 고하고자합니다.
민원신청
민원신청인 : 김** (사망피보험자의 법정 상속인 : 자녀)
e-mail : ddol42@hanmail.net
주소 : 충청남도
이글을 읽는 여러분!!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평균 월급쟁이의 10%에 해당하는 비싼 보험료에도 불구하고 사망시 사유에 관계없이 종신토록 보험금이 지급되는 보험상품이라는 보험회사의 달콤한 말에 넘어가 본인의 어머니를 포함하여 상품발생 1년 6개월만에 전국 500만명이 가입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사람 10명 중 1명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현재, 수익창출에 기여할 보험상품은 바닥이 났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는 교통상해와 같은 사고보험의 경우 월 불입액이 2∼3만원정도로 적은 대신, 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평균 3억이상의 거액을 보상해야 합니다. 반면, 종신보험의 경우에는 월 불입액은 20만원정도로 크고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평균 1∼2억을 보상해야 합니다. 고객입장에서는 불입액이 크기 때문에 언젠가 한번쯤 가정경제가 어려워졌을 때에는 종신보험을 1순위로 해약을 하게됩니다. 다른 보험에 비해 해약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약하지 않은 고객이 사고로 사망하였을 경우 자살로 인정하여 보험계약을 해지 처리하여 수익창출에 기여한다고 보면, "종신토록 보험금 지급의 상품"이라는 달콤한 말로 설득할 때와는 달리 고객은 이익창출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사망인인 본인의 어머니는 삼성생명에 퍼펙트교통상해보험 월 36,000원을 약 4년여간 불입하던 중 삼성생명의 권유로 월 150,000원의 삼성종신스페셜보험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부주의로 인해 억울하게 돌아가신 본인의 어머니는 삼성생명의 종신보험을 통한 이익창출을 위한 제물(祭物)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보험은 진정으로 생활설계보험회사에 가입하였는지, 삼성생명과 같이 오명설계보험회사에 가입하였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지식인계층인 의사 협회에서도 왜 국내 보험사들보다 외국보험사들을 선호하고 외국보험사에 가입하는지를 이제야 알 것 같으며, 여러분의 보험 설계는 혹시 삼성생명에 맡긴 것이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상기 보험회사의 계약 및 피보험자는 본 민원 신청인의 어머님으로서 삼성생명의 퍼펙트 교통상해보험 월 36,450원으로 50여 회 정도 불입하던 중 2002. 8.29 보험사의 권유로 종신보험으로 보험료를 더내고, 사망보험금은 3억에서 1억5천만원의 상기보장금액으로 줄여서 종신보험으로 전환, 계약 전환 후 4개월 차에 사망하였습니다.
보험사의 권유 내용은 평생에 교통사고로 죽을 확률이 얼마나 되느냐... 종신보험의 경우에는 사망시 어떠한 경우라도 보험금을 수령할 수있다...그러니 한달에 36,450원보다는 한달에 약 200,000원이 더욱 장기적으로 안정된 상품이다...라며 전환시킨뒤 사망시에는 자살로 몰고가는 것입니다. 더욱이 삼성이라는 대 회사의 통보에 보통 사람들은 엄두도 못내고, 결국 저희처럼 계란으로 바위깨기 식으로 억울함으로 호소하다 제풀에 꺾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졸속행정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고객이 이익창출의 제물이 아닌 진정한 고객으로 대접받도록 말입니다.
사고당일 어머님께서 저녁 9시경에 친구 분들과의 모임에 다녀오시겠다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다음 날 사망하신 상태로 발견하였습니다.
다음날 119과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들과 전문의사가 도착하여 동사로 추정된다고 하여 가족들은 혹시나 하는 타살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경찰수사를 의뢰하였습니다.
경찰수사 진행과 함께, 장례를 치른 후 삼성생명 설계사는 재해사망으로 인한 보상금액을 주 계약과 특약으로 상기 금액이라고 자세히 설명해 주었고, 보험금 청구서류를 준비하여 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그런데 보회사의 답변내용은 자살로 결정되어 사망보험금은 줄수 없으며 기납입 보험료를 수령하라는 통지와 함께 보험계약을 해지 처리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내용을 받아본 순간 저는 기가막혀 정신을 잃어버릴 지경이었습니다.
세상에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주기 싫으면 그만이지 어머니를 잃어버린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저의 사랑하는 어머니를 자살했다고 통보를 하다니...세상에... 세상에 이런일이 어디있습니까!!!
저희 어머님께서 돌아가시기 보름전 정도부터 갱년기 탓으로 잠이 안 오고 온몸에서 열이 부르르 나서 힘이 들고 피곤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삼성생명 설계사에게도 이러한 불면증 증세와 온몸에서 열이 나는 증세를 얘기하자 약간의 포도주나 수면제를 복용하면 어떤지 병원에 가서 알아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이후 불면증으로 힘들어하시던 어머니께서 한 두알씩 수면제를 드셨는데,(증인 삼성생명보험 담당설계사) 보험회사는 어머니께서 「 음주상태에서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인한 자살」이라고 하면서 자살이 아닌 반증근거를 가지고 이의신청을 하라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주장입니다.
이후 재조사를 요구해도 들어주지도 않고, 금융감독원의 중재를 통해 결과를 통보받으라며 저희를 귀찮은 듯 이리보내고 저리보내고, 상대도 해주지 않습니다.
이는 가족을 잃은 저희 가슴에 다시 한번 못을 박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욕되게 하여 우리 가족의 울분을 터트리게 하였습니다.
사망사건을 수사한 경찰에서는, 수사 결과 동사로 사고종결 하였고, 변사사실확인서도 있습니다.
더욱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결과, 어머님의 수면제 복용은 치사량이 아님 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경찰의 수사결과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결과에서 사고사이며 치사량에 이르는 수면제 복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생명 측에서는 「음주상태에서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인한 자살」이라는 문구를 사용하여 고인을 욕되게 하고 저희 가족을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수사권을 가진 것도 아닌 일개 보험회사에서 자살이 사실로 확인된다고 통보를 한다는 말입니까!!! 영하3도의 날씨에 넘어지신 뒤 쓰러져 못일어나게 되어 일어난 사망사고를 자살이라고 보험사는 사고조사를 결론 내리고 보험금을 부지급하고 계약해지처리 통보를하고 돌아가신 어머님 사고에 명예훼손과 오명을 씌우고 가족의 슬픈가슴에 보험사로 인한 분노가 일게하고 있습니다.
사고기록 뿐 아니라 어떠한 자료라도 직접 나와서 재조사해 보기 바란다는 저희의 의견은 삼성이라는 부동의 업계1위라는 강자 앞에서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과 같습니다.
우리나라 생명사 부동의 업계 1위라는 삼성생명에서 이러한 업무처리는 결국 언젠가는 보험금을 수령하게 될 삼성생명 보유고객 1000만 명을, 고객이 아닌 약자로 생각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터무니없고 업계 1위의 회사라는 것이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의 부정확한 이유로 계약 해지 및 보험금 부지급 통보를 보낸 이러한 보험회사에 우리나라 1000만명이 가족의 사고에 대비한 보장보험을 가입한다는 것을 알릴 것이며, 저의 가족 모두의 노력이 Anti 삼성생명활동으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님의 모습이 날마다 눈앞에 아른거리고 선합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어머님의 사랑과 가르침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드리기 위해 저는 날마다 더욱 밝고 열심히 지내고 있습니다.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경제적인 문제로 이같이 분노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보험료의 액수를 떠나, 그깟 돈 때문에 행복했던 가정의 가족을 잃은 슬픔에 씻을수 없는 오명(汚名)을 입히며, 보유고객 1000만명을 삼성생명 이익창출의 제물(祭物)로 여기는 점에 대한 분노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 지경입니다.
보험금 지급여부에 관계없이 본인과 사망인을 알고있는 모든 사람들은 안티삼성생명 활동을 활발히 하여, 다시는 보유고객 1000만명을 이익창출의 제물(祭物)로 여기지 않도록 시정하도록 할 것이며 어머니의 오명을 씻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 본인과 유족의 슬픔·분노는 어떻게도 보상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력히 주장하건데, 보험금 부지급 건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신중한 조사를 부탁드리며, 금융감독원을 통하겠다고 유족을 우롱하며 무조건 기다리라는 식의 졸속행정을 시정하고, 삼성생명의 조사자료를 밝힌 뒤 원칙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기 바랍니다.
우연하고 급작스런 사고를 자살이라 몰고가는 삼성생명보험사의조치에 고인되신 어머님의 오명과 가족의 명예회복을위하여 끝까지 싸우며 회사의 잘못된조치를 전국민에게 고하고자합니다.
도와주세요!!
p.s 보다 구체적인 자료를 원하시는 분은 e-mail(ddol42@hanmail.net)로 연락바랍니다. 경찰소견서, 민원제출서류내용, 등 삼성생명의 어처구니 없는 졸속행정에 대한 저희의 입장을 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