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까지갔던 반전 평화원들.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정말 어렵습니다.
반전은 지지하는건 아니었지만,
당신들의 그 평화를 생각하는 마음은 그래도 갸륵하다
느꼈는데,지금은 조금 실망이 됩니다.
당신들의 부모형제,친척,친구,동료,학교 집 등,그리고,
당신들이 이때까지 편하게 살아왔던 이땅 조국 대한민국이 있는데,
사지에서 살아돌아와서,기껏 한다는말이...
국적이 그리 쉽게 포기한다고 말할수 있을만큼,
당신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닌건가요?
아무리,순간적으로 감정에 얽매어 그런말을 하고싶다 치더라도
그렇게 쉽게 내뱉을 만큼,대한민국이 그리 만만한가요?
차라리,다른걸로 딴지를 걸던지.
대한민국이 당신들에게 뭘그리 큰 잘못을 했다고,
그런 말을 입에 올리나요?
정말 창피한건,당신들이 아니라,당신들같은 사람을 국민으로둔
대한민국일것입니다.
나라의 이익은 개인이 아닌이상,당연히 따져야하는것,
그럼,여기서 뭘 찾는다는건가요?
지금 입에 불붙이고,내뱉는 세계평화란 말뜻을 알기나 하나요?
어떤것이 진정 평화인지 아냐구요?
그럴려면,아예 분쟁있는 나라마다 찾아다니며,외치지 그랬어요.
당신들은 더큰 의미의 평화는 생각하려고도 않는
꽉 막힌 사고방식의 사람들일뿐입니다.
이런말까지는 하고싶지 않았지만,
한국국적 포기한다는 말을 듣는순간,
당신들은 한국에 태어나지 말았어야했다는 생각만
들뿐입니다.
이제,당신들이 가고싶은 나라 가세요.
가서도 절대 한국인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그래도 역시 핏줄은 한국인일뿐이지만,
같은 한국인으로써 당신들이 창피하군요.
보통 한국인이라면,한국이 어떤 상황이라도 나의나라,나의 조국이라
생각할텐데,당신들은 그런 애국심은 없는것 같습니다.
차라리 떠나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더이상,우리나라를 더럽히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