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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를 소개하고 시퍼서....................


BY blue1004 2003-04-14

저는 선배언니를 소개하고 싶어서요...
나이는 70년생이구요....직업은 영화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키는 165이상이구요...미모도 상당하고 애교도 많은데 결혼에 관심이 없는건지... 아님 .....남자에 관심이 없는건지..........아님 아직 인연을 못만나서인자 아직까지도 홀로 있어서요...
아참 무척이나 요리를 잘해요...
언니가 해준 음식을 먹으면 왠만한 음식점 음식이 맛이 없을 정도입니다...
가정적이고... 성실하고... 이해심이 많은 분이면 좋겠요...
관심 잇으신분 연락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