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만나고 싶다. 지금 어디있는지 나처럼 인터넷 여행하다 너를 찾는 것 같으면 연락좀해라. 너 문정동 살때 근처 황제예식장에서 결혼후 못 본곳 같다. 너 결혼사진보면 내가 있을터인데 넌 나 보고 싶지 않니? 벌써 10년이 지났으니 연락처도 모르고 지난 시절의 친구들이 그립구나. 얼마나 변했을까? 어떻게 살까? 행여 보게 되면 연락남기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