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여교사입니다.
몇일전 듀오에서 여교사20명과 남자전문직 종사자
(의사및연구원)20명과 미팅이 있으니 참가하라는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 주소를 어떻게 알았을까 의아했는데 저뿐아니라 다른 선생님
한테도 메일이 들어왔더군요. 그날 점심시간 화재는 듀오에서 주관
하는 미팅얘기 였습니다. 저도 그렇고 다른 선생님들도 그렇고
회비 15만원은 아깝지만 재미삼아 한번 참가해보자로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몇일후 저와 다른 선생님 두분이 듀오로 ?아가
간단한 인터뷰를 하고 미팅 신청을 하고 왔습니다.
근데 어제 전화가 왔더군요. 미팅을 하려면 98만원 주고 회원등록을
해야 한다고.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미팅하라고 메일 보내더니 속샘은 회원가입
이였나봅니다. 별건 아니지만 괜히 속은 느낌도 들고 정말 불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