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오랜만에 불러보는 것같군요?
당신이 항상 예뻐 해주시고 많은 사랑을 주시니 제가 버릇이
없어 호칭없이 < 이봐요> 라고 부르며 지내다보니 <여보>라는말이
생소하고 어색하군요?
여보..고생이 많으시죠?
못난이와 딸램이 뒤바라지에 등골이 휘도록 요랑소리 나도록
뛰다보니 어느새 당신의 잘 생긴 얼굴에도 주름이 하나 둘 늘며서
중년을 넘어 육십에 중반 이제는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변함...
세월과 시간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것 마음은 아직도 요즘의
현대인 같으나 어쩔수 없이 늘어만 가는 노년에실태 그 누구가
막을소냐..
긴세월 살아오며서 변함없이 사랑한다고 표현해주시고 딸같이
아켜주시고 늘 곁에서 지켜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네요?
우리의 삶이 부족하거나 풍족하거나 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서
지켜주시고 가족사랑 ~~~
모나구석이 있다하여도 늘 감싸며 지금 이자리까지 ...
여보! 고마워요..앞으로 남은 우리의 시간들 잘 활용 하며서 건강하게 보냅시다..이제 몸도 맘도 편히쉬셔으며 합니다.
당신이 바라는 모든것 하나님의 보호로 위로를 받으시며
늘 평안하십시요?!!! ^-^사랑 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