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게 유일한 ?珦?여인네 입니다
어릴적 부터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살았었는데
가정 형편상 꿈을 접고 말았어요
그러다 이제35살이란 나이를 먹고 보니. 다시금 그때 생각이 나서
참을 수가 없어요
잘쓰는 글은 아니지만 누군가와 교감을 나눌수 있을꺼란 생각에
이틀 꼬박 걸려서 만들어 봤어요
글쓰기에 관심 있으신 분 구경오세요
앞으로 많은 글을 올릴 예정 입니다
조언도 부탁 드릴께요
홈피 주소는 http://myhome.naver.com/jjin2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