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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아토피


BY 가려워 2003-05-17

갓난애기때부터 아토피 때문에 속상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몇년동안 잊어버린듯 조용하다가
올봄 갑자기 두아이에게 찾아온 반갑지 않은 손님.

초1, 초6의 딸둘의 피부가 지금 장난이 아니다.
죽은듯한 피부색이 군데군데 보기흉하게 박혀있고
?D어서 벌겋게 부어오른듯한....
정말 너무 속상하다.

병원에 다녀도 그때뿐, 낫다 재발하다를 계속 반복하는듯하다.
날씨가 더우니 더가렵고,
그렇다보니 반팔옷도 입기꺼려한다.

요즘 우리큰아이 잘때마다 자신도 모른게 가릴께 두려워
손들 동동동여매고잔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좋은 경험이나 방법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