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신랑은 술을 밥보다 더좋아하는사람입니다.
그것때문에 늘 저는 스트레스와 부부싸움에 반복입니다.
이혼이라는 지경까지 가기도 했지만, 술먹는것하면 이제는 술버릇까지 나쁘답니다...소리지르고 평소에 저에대한 불만이 많은가 봅니다.
소리지르고1818찾는것은 일상용어로 돼버렸거든요...아이교육상에도 문제가 있을것같아요..
혹시 성공하신분이라든지, 조언을 저에게 해주실분 감사드려요...
한약으로 덜마시게하는 그런 약없나요..
짜증나고 술에대한 로이로제가 걸릴지경까지 왔답니다..
6년차 결혼생활을 하고 있어요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