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는 5살,작은애는3살,개월수는13개월차이 인데요,큰애가 왜 자꾸 미워지는지...안그래야지해도,자꾸 짜증만 내게되서 마음이 괴롭네요.유치원 가기전에도 세수랑 머릴 빗길려구해도,할머니만 찾구해서 아침에 패(?)줬더니 할머니가 엄마한테 인사하라구 해도 그냥 가네요.(잠도 꼭 할머니방에서 자구요)반면에 작은딸,엄마 껌이네요.하루종일 엄마 있는지 수시로 체크하구,늘 따라 다니고,또 주위에서 영리하다소리도 많이 듣고,다른것도 뭐든 빨라서 잔소리 할일이 별루없어요.
큰 아이가 엄마를점점 더 싫어할까봐 걱정됩니다.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