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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에 살던 은숙,재심, 명숙.오늘은 너희들이 보고싶다.어딨니?


BY bjh0625 2003-06-03

아이가 커 가니까 이젠 나를 돌아 보게된다.마음을 주고받을 친구가 그립다.가끔 너희들이 보고싶다.나 종협이야,사는게 뭔지 잊고 사는게 많다.어릴적 생각하면 너희들과 함께한 추억들이 생각난다.궁금하다.연락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