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같은 미술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여선생님 한분 소개합니다. 회화과 나오시고, 지금은 화실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37세구, 보통 체격입니다. 제가 자랑하고 싶은 부분은 같이 학생을 가르쳐 봐서 아는데, 참 성실하다는 거구요. 그래서 누군가의 인생에 진실한 동반자가 되리라 믿습니다. 제가 연결해 주고 싶은 욕심에는, 상대분이 여러모로 안정적인 분이시면 좋겠습니다. 메일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