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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친구 미경이를 찾습니다...


BY biell 2003-06-12

미경아..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니..
중학교를 졸업하고 연락이 끊겼는데...어느날 너에게서 편지가 왔었지...그땐 내가 중학교때부터 계속 같은 곳에서만 살아서 다행히 편지도 봤고 너의 사진도 받아봤는데...
그뒤로 너의 전화를 받고 내가 또 전화를 했었어야 계속 연락이 되었을 텐데..무심한 이친구는 이제서야 너를 찾고자한다...
가끔 너가 생각나고 보고싶기도 했는데..
어느날 예전 너의 편지속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 이미 이사간건지 그 전화번호는 없는 전화더구나..
혹시 이글을 보게 되면 나에게 다시 한번 연락줄래..
나도 이제 시집갔다^^
넌 그때 이미 시집가서 애를 안고 찍은 사진을 보내 줬었는데...
난 아직 아기는 없고...나 지금 전주살아..
너가 편지 보낼때 너두 전주에 살고 있었는데....
보고싶다..


이름- 한정아
찾는 사람 - 중학교 친구 김미경
나이- 1973년생 31살
출신 중학교- 전북 김제 금산중학교
전화 - 063-901-7890

아시는 분은 저에게 연락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