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6살의 주부입니다.
제가 글을 올린것은 착한 저의 시동생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저와 동갑인 저희 시동생이 아직 짝이 없어서 외롭답니다.
키가 작은 것이 걸리지만 아주 성실하고 착합니다.
요새 기준으로 보면 연애하기에 재미있는 타입은 아니지만 결혼해서 살기에는 좋은 편이예요. 성격도 조용한 편이고 막내이고 또 능력도 있는 편이죠. 다만 키가 좀 작고 말라서 다소 외소해 보이기도 해요 그리고 처음에 여자랑 만나면 말을 잘 못해서 상대방이 답답해 보이기도 할겁니다.
하지만 사람은 좋아요.
그리고 내가 결혼해서 살다보니 외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더군요 저도 처녀적에는 그런것이 중요했지만 살다보니 능력있고 가정에 성실하고 그런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그런면에서는 저희 삼촌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처녀분이나 아니면 기혼분이 보시면 주위에 있는 성실한 여자분을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