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그리워서 아무일도 할수가 없네요 나자신 스스로 단념하지 못하고 자꾸만 마음이 그쪽에만 치우치는...... 나 자신이 미칠것만 같습니다 숨을 쉴수 없을만큼 너무 그리워서 그리워서 ..... 내맘알지 자꾸 확인하고 싶고 같이 얼굴보고 있고 싶은데 그럴수 없다는것이 나 왜 이러는지 몰라 나자신 어떻게 할수가 없어 미칠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