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세때 시작해서 지금은 다 끝나고
retainer만 밤에 낍니다.
교정. 그거 정말 고민 되시죠
저는 어릴때 서울대학병원에서 했다가
제대로 안돼고
재발해서 다시한 케이스죠
저의 생각은 그래요
않하면 평생 컴플렉스 될것같고
해도 생각만큼 아주 커다란 차이는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물론 안하는것 보다 좋죠
사실 나이들어 아이들 돌보며
치료 받자니 생각보다 꽤나 귀찮고 힘들었답니다
중요한것은 교정대상인 치아의 상태죠
턱이나 잇몸이 문제가 없이
단지 치아만 돌출되거나 고르지 못한 경우가
가장 쉽고 효과도 좋다고 해요
그런데 저처럼 윗잇몸이 튀어나오고
앞니가 벌어진 경우는 해도
효과가 그다지 많지 않고
심할경우는 수술하는것이
효과면에서는 제일 좋대요
그런데 그것이 대수술이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는것 아시죠
제 경우는 여러 이유로 권하지 않더군요
비용은 치과마다 크게 다르지 않던데
제가 꼭 얘기해드리고 싶은것은
치과선택을 잘 하시라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