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 드리면,사용할 필요가 거의 없다는거죠.
몇일전에 세탁기 a/s 할일이 있어서 기사를 불렀는데, (우리집건 드럼 세탁기) 그 아저씨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세제 나온 다음에 엄청 피곤 하데요.
엄마들이 전화해서 세탁기 통 청소좀 해달라고 한다면서..
근데, 할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요즘 대부분이 세탁통이 스텐이라서 그렇게 때가 붙질 않는대요.
예전 플라스틱일때 얘기하면서, 자기네도 가서 집의 세탁통을 따서 열어봐주면 생각보다 때가 없기에 아줌마들도 의외라고 한대요.
하지만, 이미 뜯은 세탁기이니까 청소는 해주는데, 그게 3만5천원 이라고 합니다.
굳이 할필요 없구요, 저두 사서 해봤는데 거품 장난 아니게 많이나서 정말 물을 엄청 많이 썼습니다.
그거품 다 뽑느라구..
글구, 요즘 대형마트에 가시면, 보령에서 나오는 세탁조클리너있습니다.
정 사용 하고 싶으시면 그거 사서 하세요. 가격은 5천 3백원(동네마다 가격차가 있지만 비싸면 5천5백원 이랍니다. 백화점서)
시원한 답변이 됐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