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 한다는 것을 어떻게 전해야 하나요
처음엔 그냥 무의식속에서
아무런 감정도 없었는데,느끼는 것두 별루 였구요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은
제 마음 한구석에서
기다려지는 님의 목소리
공간을 넘어 드오는 그소리를
자신도 모르는 사이 기다림으로 발전하고...
그리움으로 가득차게 되었네요
늘 만나면 시간이 아쉬워
깊어가는 밤을 모른체 했구요
조금만...
시간이 천천히 흘러 주었으면...
님의 들려주는 노래에
눈을감고 님곁으로 달려갔지요
헤어져
님을 보내구나면
남은 밤도 뒤척이며 보내곤 하지요
무어라 표할수 없는
그리움에 젖어드는 자신을 멍하니 바라보구 있자면
긴~~~탄식만 나오지요
처음엔 이럴려구 그랬던게 아닌데두
자꾸만 빠져드는
제 자신을 미워하지만
차마 미워할수가 없네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자는 다짐도 해보지만
번번이 사그라지는 무기력에
그냥 그리워하며 살기루 했지요
그저 바라보는곳에...
머물러 주기만을 바랄 뿐이지요
이 길이
최상의 선택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