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없는 깊은 나락으로...
멈추고 시퍼하던 맘속의 시간들이
이제는,
빠르게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온 몸과 영혼이
상처로 얼룩진 저에게
님은 따스한 온기로 다가왔지요
그것이
뭔지도 모르고
받아들인 제 자신을 탓하네요
이런게 사랑인가요
나아닌 다른 영혼을 위하여 사는것이
사랑의 진실인가요
지금은...
너무 힘이 드네요
술잔을 기우려도 취하지 않쿠요
정신이 멀뚱멀뚱 그러네요......
아~~~~~~~~~~~~~~~~~~~~~
한숨만 나오네요
사랑이 이렇게 힘이 드는줄 알았더라면
시작하지 않았을꺼에요
보구싶은 마음을 접어야하구
안아주고 싶다는 말을 전하지 못하는
사랑이라면...
차라리,
하지 말것을... ....
인생을
흐르는 물처럼
거스름 없는 삶이 되려고
살아온 제 인생에 어둠이 내리네요
어차피...
스쳐 지나고 잊어야할 사랑 이라면
...................
지금...
삶이 싫어 지구요
포기하구 싶어지네요..........
흐르는
눈물은 감추고 지울수 있어도
가슴에 녹아든
그리움은 어쩔 도리가 없으니...
아~~~~~~~~~~~한숨만 나오네요.......
내 안의
소중한 사람아~~~
영원히 보석처럼 빛을 발하며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