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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족이그리워라


BY 외롬 2003-06-16

아직 시집못간 노처녀입니다
혼자살다보니 이젠 너무외롭고 살기도 힘이드네요
경제적으로도 그렇지만 외로움이 더하군요
37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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