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휴식같은 담배
휴식같다고 표현 해서 흡연이 좋다는건
절대 아니죠.
흡연 시작한지 벌써 20년 가까이 되네요
나이가 많은건 아니구 아직 30대랍니다 .
첫아이를 가졌을때 정말 무서우리 만치
하루 아침에 금연을 했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모성애 였던것 같습니다.
둘째 때도 금연에 성공했는데 출산후 머 이런저런 속상한일들
있죠 그런거 땜에 다시 피우게 됐어요
정말 마약 같은 거고 중독이죠
이로울꺼 하나 없는데
초등학교 다니는 우리 큰아이는
암 은 폐암 밖에 없는줄 안답니다
아이가 뱃 속에 있을때나 세상밖으로 나와도 아이한테 좋지 않은건
마찬가지죠
정말 할수만 있다면 끊고 싶습니다
하지만 답변글에 있는 얘기중에 술을 마셔보라고 하셨던님
전 술은 한방울도 못마시거든요
그럼 어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