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전을지병원 산부인과를가서 임신진단여부를 받기위해 초음파며 피검사를받았다. 2003년6월11일.........
원래 금산이 집이라 금산에서 받았지만 너무초기라그런지 애기가안보인다며 어느약사의말대로 큰병원을 찾았다. 평소 을지병원에 대한인식도좋고 마침 시어른들께서 가시는길이라 같이가서 딴핑계를 대고 검사를받았다. 그런데 질내부로하는 초음파를 하며 내가 좀 아프다니까 아프다는부분을 마구 눌러대구 너무 심한초음파로인해 출혈이 날정도로 나에게 너무심한진료를했다.여기까진참을수있다.(하지만 같은이유로 다른산부인과 가서 똑같은 검사를받았지만 오관영의사같은 의사는 없었다.)그다음 임신수치를 검사해봐야겠다며 피검사를 원했다.그래서 바로 피를빼고 나니 당장어떡게 될지모르니 입원을하자는것이였다.그런데 그 입원권위가 날위해서가아니라 솔직히 장사하는것처럼 들렸다.하여튼 이래저래 이유로 거절하구 집으로왔다.하지만 오관영의사가 당장 큰일날것처럼 얘기한것이 떠올라 밤새 잠이안왔다.다음날 너무불안해 남편을 조기퇴근시켜 예약해준 오후4시까지 다시갔다.그런데 피검사수치가 1700이라며 괴장히 높은것처럼 말하곤 다시초음파를 하자해서 다시했다 이번에두 많이 아팠다.그런데 피가뭍어나온다며 또 입원을 계속권하구 당장 파열되서 응급실에 실려온다는둥 거의 협박성발언으로 사람을 굉장히 불안케했다.(두번째 초음파에서 피가뭍어나온건 오관영의사가 그전날 하두 아프게 초음파를해서 안에서 출혈이 난것같다.이걸로인해 애기에게 영향이 미친다면 정말 고소할것이다.)그래서 도저히 한의사말만듣고는 판단을 할수가없어서 평소 다녀보던 개인산부인과에 전화를했다.두군데다가 전화를 해봤을때 두의사모두 너무 성급하다며 일주일은 더기다려보라고 충고해줬다.(참고로 검사받은날은 생리 예정일부터 일주일도 안된시전이였다.그래서그런지 다른 의사들은 모두 기다려보라고 했다.)내생각 역시 그러했다 내가 몸으로 느끼는 이상두없구 너무쉽게 애기를 죽이는것 같아 너무 맘이안내켰다.그뒤로 오일후...(어제)내 짐작은 역시 맞았다...대전의 산부인과를 가서 초음파를 하니 "애기 보이죠??" 하며 화면을 보여주는데 나는 순간 엉엉 울어버렸다. 정신을 거의 읽을 뻔할정도로 맘이 풀리고 순간 머리에 스치는생각이 오관영의사가 말한데루 했다면 저 멀쩡한 애기를 죽일뻔했구나 생각에 손발을 가누지 못하엿다.내가 6월12일 두번째 초음파뒤에 입원을 하라는걸 극구 거절하구 핑계를 대며 집으로 간다할때 결국 소견서를 써주구 간호사들역시 당장 병원을 가라며 오늘내일 정말루 큰일날것 처럼 내게 그렇게 불안을 심어주었다.정말이지 지금생각 해두 너무너무 섬뜩하구 오관영의사가 자궁외임신 진단내리고 어제 검사받았던 일주일 사이를 정신적피해보상받고싶다.밤마다 내게 왜 이런일이 생길까하며 눈물로 밤을지새우구 남편과 손을 잡구 울구 너무너무 힘들었던 그일주일이 너무 악몽 같았다.그심정은 겪어 보지안은 사람이 알까??그 오관영의사역시 자식이 있다고했다.그리구 또 다른산모가 나같은 경우라면 똑같이 할것이라고 하며 내게 사과한마디 안하는데 정말 너무너무 분하여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을 삭일 수가없었다.생각 같아선오관영의사가 써준 소견서를 들고 가서 고소하고싶었지만" 아기를 가진몸이니까 좋게좋게 살아라"하시던 친정아버지 말씀대루 찢어버려서 오관영 의사에게 주었다.그의사는 무슨 생각과 맘으로 그런걸 쉽게 남발 하는지...내가 그의사 말에 동요하고 전적으로 믿어 그소견서를 들고 다른 병원이라두 가서 그대로했다면 내애는 어떻게 됐을 것인지.......아찔하기만하다...감히 말하건데 오관영의사의 의사자질을 검증해봤음 한다.그런의사가 개인병원두 아닌 종합병원에서 있다니...다른 산모나 환자들이 그사람손에 진료를 받다니...내게 그런말을 하던데...당신자신은 교과서대로 한것이고 학생들에게 그렇게 가르치구 또 다른 사람이 나와같은 경우면 똑같이 할것이라구...(한국에선 환자가 의사를 당할수없다.그래서 고소를 안했다.)교과서대로만 환자의 병이 된다면 갑자기 응급의 상황과 돌연사와 나같은 경우는 머지??????그런의사가 을지병원에 있다니...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말을 늘어놓으면서 내겐 정작 진정한 사과한마디 하질 안않았다!!난 오관영의사를 징계해주길 바란다.그리고 정식으로 내게 사과 메일을 보내주길바란다.다신 얼굴을 마주하고 싶지 않기때문에 꼭 진정한 사과의 메일을 보내주길바란다.그리고 모든 경우의 환자나 산모등등 교과서 대로만 되진 않지 안나??이해가 안간다 그의사의 말이...그것두 변명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