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들릴지모르지만 포기하고 현실적으로생각해야되지않습니까
부모 형제도 그냥 두는상황인데 5개월 정으로 언니 인생 안그래도 험난한데 너무 억울하잖아요
한번은 환하게 웃으며 하늘을 바라볼수 있어야지
한걸음만 물러서면 바라보는 남의인생이지만 5개월 정 때문에 그 고생 그 고통을 짊어지면 안되죠 그런들 그환자분 상황은 더변화없어요
병원24시 가끔 봅니다
가슴은아프지만 솔직히 내일은 아니니 바라보면 아파만 하죠
그런경우봅니다 그사람과 결혼만 않했으면 방관자 입장인경우
본인은 건강한데 배우자병모르고 결혼해서 나중에 2세까지 고통받는 경우 어른들 결혼할때 혹그집안 대대로 지병있나 거것도 살피잖아요
혼자 고생으로 끝이아니죠 가족으로 얼킨 주변 더욱이 대물림 할경우 정말 큰 고통입니다
님의 경우 그정도 상황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