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DJ맨 부통령~代통령으로 불리는 오늘의 위기의 남자 = 그이름 朴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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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2월까지 DJ의 문민정부시절 정책기획수석.정책특보.비서실장.문화관광부 장관으로 재직시
DJ의 엄청 신임을 바탕으로 "왕수석" "왕특보" "부통령" "代통령"등으로 불려지는
사상유례를 찾기힘든 권세를 휘둘렀다. 그리고 임기 마친 DJ과 함께 자연인으로 돌아 가면서
거대권력 종말에 "나는 마지막까지 DJ를 모실것"이라며 ''영원한 DJ맨''을 선언했다.
흔히 그를 영원한 ''간웅''으로 부르며 DJ의 두눈과 귀를 멀게한 소인배 표본''모사꾼''으로
불려지든 그의 행보는 아주 오리무중오묘하여 과거 군사독재 전두환대통에게 부단히 충성하여
전 전대통령에게 국가보국훈장을 받은경험이 있는자가 전두환하고 180도 정책노선과 이념이
틀리는 DJ 에게 붙어서 어찌 충성을 했는지 의문투성이의 인물임에는 틀림없슴다.
16일에도 특검출두시 "남북정상회담 대통령특사로 북한에 가게된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협상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전적으로 내가 책임지겠다"며 DJ에 대한 존경과 ''충성''을 다짐 했다.
야당시절의 대변인,기획조정실장 등으로 DJ를 보좌해온 박지원씨는 국민의정부 초대공보수석을
거쳐 99년5월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입각,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6.15정상회담을 성사시키는데
막후 주역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가지고 있는 막강권력이 더욱 힘을 싣게 되었다.
이후 정책기획수석.정책특보를 거쳐 퇴임시까지 비서실장을 역임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였다.
朴지원 수감첫날밤 아침밥 제되로 못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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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8일 밤에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지원씨는 자정이 넘어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입감이되어
19일 ''영어의 몸''으로 첫아침을 만났다....박씨는 입감되면서 "구치소내의 규율을 잘지키겠다"고
밝힌후 독방으로 입감이 되었으며 오전7시에 타 수감자들과 동일한 1식3찬의 메뉴를 받았으나
다먹지를 못하고 남긴것으로 알려졌슴다...박씨가 수감된 독방은 대북송금 의혹사건과 관련해
앞서 구속된 이근영(전금융감독위원장)과 이기호(전청와대경제수석)이 다른 사동이랍니더.
이웃에 수감이 되었나 아직 이넘들은 서로의 접촉은 없는걸로 알려졌고
朴지원씨는 하늘색의 미결수복으로 갈아 입고 이날부터 하루 한차례 접견시간을 가질수가 있고
수감당시 소지하고 있었든 대하소설''한강''은 검열을 거쳐 이날부터 읽으면서 인생무상의
허무와 무소불위의 권세가 하루 아침에 "화무는 십일홍"임을 직접 체험 할것으로 보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