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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정말 좋은 직업입니다


BY 김현중 2003-06-20

안녕하세요.

남편분이 직장을 그것도 영업중 가장 힘들다는 보험회사로 옮기신다니 먼저 걱정이 앞서시겠습니다.

보험컨설턴트라는 직업이 힘들기는 하지만 무척 보람있고 의미있는 일입니다.

푸르덴셜은 업게에서도 철저한 교육으로 유명합니다.

대부분의 외국계보험사가 그렇지만 푸르덴셜 역시 보험판매인이 아닌 전문컨설턴트를 양성해 냅니다.

처음에는 연고위주의 영업밖에 할 수 없지만 연고나 지연등에 얽매여 영업을 하면 그 생명력이 짧아서 보험영업의 하이라이트인 소위 개척을 나가시게 될겁니다.

보험사 컨설턴트가 본인만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면 동년배의 다른 일반직장인들은 넘보지 못할 만큼의 고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역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데 힘든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보험에 대한 인식이 귀찮고 피하고 싶은 존재로 인식되고는 있지만 그런한 선입견을 없애고 보험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는 소중한 직업이라는 사명감이 있으면 무척 보람된 직업입니다.

부인의 내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도 있지만 실제로 남편분이 필드에서 뛰다보면 새벽같이 출근해서 밤늦게 퇴근하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토요일,일요일도 근무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휴일에 부인도 함께 나오셔서 자료만들고 정보수집하는 일을 도와주는 분들도 계십니다.

부인께서 옆에서 힘과 용기를 주시면 꼭 성공하실 겁니다.

우리나라도 조금 있으면 보험컨설턴트가 유망한 전문직종으로 인식될 겁니다.

남편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컨설턴트 김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