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들의 사랑으로 복합 예술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
가족들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은밀함 보다는
친숙하게 오픈 시킨 공간으로
채워 주신 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노을 님께서
수업 중 틈틈히 시간을 내시어
올려주시는 그 성의에
더욱 감사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컨셉으로
배경 음악과
시각적 변화와 구도로
자칫하면 딱딱하게 보일
문학적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해 주는 그 유머 감각은
우리님들을 더욱 기다리게 충분했습니다.
사람들은
하루 종일 밖에서
달고 짠 세상사
소금 절인
몸으로
저녁이면
집으로 영락없이 돌아갑니다.
사랑하고 의지하는 미더운
가족들이 있기에
또
편안한 쉼터가 있어
그렇게
소금으로 쉬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 방을 오픈하고 부터
사실은 걱정도 했습니다만
한분 두분씩
신선한 만남은
묘한 감정을 자극했구요.
그리고
토막 시간까지
컴 앞에 앉게 했습니다.
여러분!
일상의 단조롬움이 변하는 순간입니다.
참으로 도전하는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내일이 기다려지는 군요.
이청리 아내 한혜솔 올림
여러분! 사랑합니다.~
화려한 변신 아줌마 컴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