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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하려고하다~~~


BY chlqhrwk 2003-06-23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정선에 사는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들이 하나있습니다.
곧 둘째도 두달반정도면 태어날것입니다.
그래서 얘기아빠가 벌어오는것이 좀 모자라
제가 부업을 하고자 신문을보다 마땅한 부업이 생겼습니다.
그건 다름아닌 인터넷경매싸이트에 물품을 등록하는것인데요
이 사람들이 60만원에 만1년 계약이라고 해서 현재 20만원을
냈습니다. 한달에40~50만원 번다는것이 6월 25일이 딱 한달째
돼는날인데 10원도 벌지못했고, 이 사람들이 제가 물품등록할수
있게끔 도와주는게 원칙인데 한게도 도움을 주지도 않았고,
전화를 하면, 매일 한다는 말이 죄송하다,조금있다전화준다고
해놓고는 한번도 전화하지도않았습니다. 더군다나 돈주고
일하는데 이렇게 해도돼겠습니까? 바로 그저께도 전화바로
준다더니 전화한통도 없습니다. 오늘도 만찬가지고요
그래서 그만두려고 하는데 원금 20만원에다가 그리고 그 이상
40~50만원을 보상받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 사람들이 40~50만원 벌수있게 최선을 다해 도와준다고 해놓고
영 반대인거있죠. 댁같으시면 이렇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제 입장을 말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만약 이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하겠습니까???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