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바로 당신 입니다.
뒤돌아 서면 보고 싶고
또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역시 당신 입니다.
홀로 있으면 늘 그리운 당신
어젯밤에 만난 그대의 얼굴이
이른 아침 눈을 떴을땐
더욱 간절히 보고싶습니다.
당신은 만나면 만날수록
보고 있으면 보고 있을수록
나에게 늘 기쁨이고 힘 입니다.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이렇게 열정으로 뜨겁게
뜨겁게 타 오르고 있습니다.
당신의 가슴에 기대고 있으면
난 아무런 근심도
걱정도 없어져 버립니다.
그만큼 당신과 나만의 사랑은
온도가 높아져 있나 봅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사랑을 하려면 둘 다
푹 빠져 버리는 그런 사랑이
되어야 한다고
그래야 가장 아름답고
진정한 사랑이 된다고.....
난 지금 당신에게
당신은 또 나에게
이렇게 깊이 빠져 있으니
당신과 나의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고 아름다운
사랑 입니다.
당신을 마니마니 사랑 합니다.